지난주 토요일 무한도전에서 홍카가 불에 탄 것을 보고 인터넷에서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그에 대한 분석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홍카의 진실이나 제작진의 의도 등은 여기서 다루지 않고 노홍철의 차별화에 관하여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노홍철 자신이 알고 했는지 모르고 했는지는 몰라도 한국 연예계에서 독특한 캐릭터와 함께 타 연예인들과 차별화를 시도하는 사람이 있다면 노홍철일 것입니다. 홍카가 불에 탔는데 홍카이니 아니다가 중요 이슈로 등장할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냥 외제차나 평범한 차라면 이렇게 주목을 받을까 생각했습니다.
연예인이라면 외제차라는 공식을 깨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차중 하나인 경차를 구입하여 타고 다니는 것만 해도 화제가 될 일인데 거기에 자신의 캐릭터와 함께 화려하게 꾸며서 다니므로 저차가 노홍철이라는 차라는 인식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확실히 심어 놓았습니다. 다른 연예인들의 차량이나 국회위원, 유명인들이 타고 다니는 차는 기억을 할지 몰라도 노홍철이 타고 다니는 홍카는 누구나 알 수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과연 이만큼 차별화를 시킨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확실한 차별화를 시켜 놓았습니다. 물론 홍카의 경우 방송용으로 움직이는 차량입니다.
자신의 집의 입구에 노홍철 캐리커처를 그려 놓아서 이곳이 노홍철의 집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립니다. 똑 같은 아파트에 이렇게 그려 놓음으로 자신만의 아이텐티티를 꾸며나가는 노홍철은 확실한 욕심장이 우후~
방송초기에는 시끄러운 수다로 차별화를 시도하다가 이후 독특한 포즈로 따라하게 만들고(지금 무한도전에 사용하는 무한도전~ 이라고 하는 포즈) 독특한 노랑머리와 수염, 긍정맨, 사기꾼 캐릭터 등으로 확실하게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면서 타 연예인들과 차별화를 시도합니다. 이정도 차별화를 시도한다면 따라올 연예인은 없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집의 입구에 노홍철 캐리커처를 그려 놓아서 이곳이 노홍철의 집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립니다. 똑 같은 아파트에 이렇게 그려 놓음으로 자신만의 아이텐티티를 꾸며나가는 노홍철은 확실한 욕심장이 우후~
방송초기에는 시끄러운 수다로 차별화를 시도하다가 이후 독특한 포즈로 따라하게 만들고(지금 무한도전에 사용하는 무한도전~ 이라고 하는 포즈) 독특한 노랑머리와 수염, 긍정맨, 사기꾼 캐릭터 등으로 확실하게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면서 타 연예인들과 차별화를 시도합니다. 이정도 차별화를 시도한다면 따라올 연예인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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